점차 회복중인 도브.

표정이 좀 나아진 듯 하다.



한 살이 된 밍고.

축하를 해주고 싶어 고깔 모자를 씌워줬더니 싫다며 아둥바둥 댄다.
어쩔 수 없이 한 손으로 목을 움켜쥐고 촬영.




"켁~ 오늘 내 생일 맞냐옹~ 웰캐 괴롭히냐옹~"


밍고의 생일 굴욕.




도브에게 씌워봤더니 역시나 도브도 아둥바둥.





분노한 도브. 엄마에게 고무줄 공격 시도;;;;





밍고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익에 관심을 보이는 도밍고들.

(물론 저건 내가 다 먹었따~^o^)

생일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폭죽도 터뜨렸는데, 폭죽 소리에 놀라 침대 밑에 숨어버렸다 ;;;





첫번째 생일을 맞이한 밍고.

생일 축하해.
아프지 말고 영원히 건강하렴.






잘 생긴 탱고가 놀러온 날.





캣타워 한 켠에 자리를 잡고 잠이 들었다.





탱고에게 캣타워를 내어주고 방바닥에서 잠이 든 밍고.



점프하는 도브.

멋진 털 코트를 입은 도브.
  • 야옹순이 2009/11/10 22:18

    도브야~~그거 어디서 팔어??
    ㅇㅇ백화점??아님...ㅋㅋㅋ
    멋쟁이 도브 이쁘기도해라~~

    • 겨울아침 2009/11/12 10:22

      날씨가 추워지니 도브의 털코트가 무척 탐이나요 ㅋㅋ

  • ajhljh11 2009/11/13 12:26

    인형같아요

    • 겨울아침 2009/11/13 13:14

      가만히 있을땐 인형같은데 돌아다니면서 사고치면 대책 안 서는 도브에요^^

도브는 알까? 도브(DOVE) 2009/05/21 15:35


언제나 표정에 자신감이 넘치는 도브.
도브는 자기가 미묘라고 불리는 걸 알까?



어이쿠, 이쁜 것...^^
  • 야옹순이 2009/10/05 18:23

    도브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참 얘뻐요^^
    엄마양이 랑이 사진을 보니 엄마를 닮아서 눈가가
    촉촉히 젖은듯한 눈망울이 이쁘네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ㅋㅋ담엔 밍고 사진 부탁해요~~

    • 겨울아침 2009/10/05 23:15

      맞아요. 도브는 엄마냥이 랑이를 많이 닮았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밍고 사진도 올릴테니 자주 방문해주세요^^


줄자를 꺼내면 급 관심보이는 도브.
저런 끈 종류를 보면 가만있지를 못한다.



줄 자 놀이에 지칠 줄 모르는 도브.



그래서 줄 자를 좀 힘차게 흔들어줬더니...



"에그머니나~~!"



힘차게 움직이는 줄자에 놀란 도브.

캣타워에 고무줄 장난감을 달아놓고 놀아주니 급관심을 보이며 좋아하는 도브.
이번 기회에 도브 교육을 좀 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말했다.



도브야! 자꾸 까불고 똘묘짓하면 고무줄 놔버린다!
그럼, 아프겠지? 깔깔...ㅋㅋ



그러자, 도브는
"어쭈구리..."




"지금 이깟 고무줄로 나를 협박하는 거냐옹?"



그리고는 자기가 먼저 고무줄을 끊어버리는 도브. ㅠㅠ



집사의 협박에 복수는 했지만 장난감이 망가진걸 깨달은 도브.



끊어진 고무줄 장난감이 아쉬운 도브.

이쁜 외모 만큼이나 한 성격하는 도브냥.


이쁜 척.


불만.


올망똘망.


관심.


짜증.


새침.


꼽냐?


경계.


외면.


따분.

그리고,


썩소.
  • 장군장미 2009/05/14 12:13

    표정을 참 잘지으네요..^^
    넘 고운 아이예요...옷도 멋지고...^^

    • 겨울아침 2009/05/14 13:48

      표정이 너무너무 다양해요^^
      코트도 멋지지요? 헤헷...^^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루밍 준비.



"응? 어디선가 퀴퀴한 냄새가 난다옹~"



열심히 구석구석 그루밍을 하고 있는 도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