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5/13 물 먹는 고양이 (4)
  2. 2010/03/10 사막여우와 고양이
  3. 2009/12/17 Simon's Cat ' Hot Spot'
  4. 2009/06/24 내게 맞는 고양이 찾기
  5. 2009/02/19 [펌] 꼬리로 보는 고양이의 기분
  6. 2009/02/14 [펌] 나의 하루 (완전 공감 ㅋㅋㅋ)
  7. 2009/01/28 노르웨이숲 VS 메인쿤
  8. 2009/01/17 [펌] 어느 집고양이의 동화

물 먹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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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6/05 02:57 address edit & del reply

    천재인데요? ㅋㅋㅋ 새벽에 내려앉은 다크서클이 웃다가 뒤로 넘어간거 같네요. ㅋ
    아~냥이 너무 귀여워요~~~~~~~~~~~~~~~~~~~~~~

    • 겨울아침 2010/06/07 13:10 address edit & del

      저도 저 영상 회사에서 몰래보다가 터져나오는 웃음 참느라 애먹었었지요^^*
      냥이들은 물을 많이 안 먹는다고들 하는데 저 냥이는 참 착한 듯...^^ ㅎㅎ

  2. 야옹순이 2010/06/09 19:2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너무 똑똑한 야옹인데요??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겨울아침 2010/06/10 09:36 address edit & del

      밍고나 도브 같으면 컵을 엎어버리고 먹었을텐데 너무 착한 냥이 같아요 ㅎㅎ

사막여우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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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Cat ' Hot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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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고양이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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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고양이 찾기

 

 

 

 

얌전한 스타일, 발랄한 스타일등 품종에 따라 타고난 기질이 참으로 다른 고양이.

나의 성향과 꼭맞는 스타일의 고양이를 만나야 서로 좋을 것이다. 재미난 심리 테스트를 통해 내게

맞는 고양이를 골라보자.

 

 

*체형으로 알아본 내게 맞는 고양이 스타일은?*

 

1. 전체적으로 체형이 마르고 가냘픈 타입이다.

    yes -> 2    no -> 5

 

2. 목이 길거나 두꺼운 편이다.

    yes -> 3    no -> 9

 

3. 턱이 약간 뾰족하고 얼굴은 역삼각형이다.

    yes -> 4    no -> 8

 

4. 상당히 말을 잘하고 따지기 좋아하는 편이다.

    yes -> 20    no -> 18

 

5. 손발이 통통한 편이다.

    yes -> 9    no -> 6

 

6. 어깨가 비교적 넓고 쇄골이 튀어 나왔다.

    yes -> 7    no -> 11

 

7. 앉으면 등과 허리가 휘어서 고양이 등이 되곤 한다.

    yes -> Type B    no -> 12

 

8. 피곤하면 어깨가 쳐져 숨쉬기 곤란해진다. 지구력이 없다.

    yes -> 6    no -> 12

 

9. 가슴이 좁다.

    yes -> 12    no -> 11

 

10. 낙담하거나 흐운하면 음식을 마구 먹어댄다.

    yes -> 14    no -> 13

 

11. 몸에 비해 엉덩이가 큰 편이다.

    yes -> 18    no -> 19

 

12. 몸에 비해 엉덩이가 작은 편이다.

    yes -> 16    no -> 15

 

13. 가끔 이유없이 설사를 하곤 한다. 위장이 약하다.

    yes -> 17    no -> 15

 

14. 살결이 희고 둥근 얼굴로 남들이 보기에 애교가 있는 얼굴이다.

    yes -> Type A    no-> 22

 

15. 전체적으로 몸의 근육이 발달해 있다.

    yes -> 23    no -> 14

 

16. 미간이 좁은 편이다.

    yes -> 20    no -> 21

 

17. 웃으면 금방 눈물이 나오거나 항상 눈물이 고여있다.

    yes -> Type F    no -> 22

 

18.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머리에서 땀을 흘린다.

    yes -> 22    no -> 16

 

19. 말투가 똑 부러지고 냉철한 편이다.

    yes -> 23    no -> Type C

 

20. 롱 다리인 편이다.

    yes -> Type G    no -> 15

 

21. 이마가 튀어 나오고 넓은 편이다.

    yes -> Type D    no -> 14

 

22. 광대뼈가 볼록 튀어나온 편이다.

    yes -> 7    no -> Type G

 

23. 침착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다.

    yes -> Type E    no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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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말을 잘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카멜레온 타입

 

선과 악보다는 좋고 싫음이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이 특징. 대신 한번 관심을 가진 일에는

철저히 파고드는 타입. 기분변화가 심하지만 대인관계에서는 유연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다.

사교적이고 자기가 있는 곳의 분위기를 신기할 정도로 편하게 풀어간다.

 

라이프 스타일: 독특하고 개성있는 생김새의 개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반려동물을 사람처럼 꾸미고 가꿔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고양이: 스코티시 폴드, 페르시안, 히말라얀, 엑조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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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삶도 사랑도 평범은 싫다. 모험가형!

 

갑자기 생각이 떠오르면 해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충동적인 타입. 정해진 틀안에서 항상 똑같은 일상에

갇혀 있으면 기분이 나빠진다. 학교에서도 가끔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하기도 하고, 타인에 대해 금새

지루해 한다.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존재지만, 당신은 움직이는 시한폭탄과 같다.

 

라이프 스타일: 반려동물 훈련시키는 것을 좋아하고 함께 산책과 운동하는 것을 즐기는 활동적인

                      사람

고양이: 아비시니안, 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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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다정도 병인 천사표형

 

항상 웃는 얼굴에 온화한 성격이라 남들은 당신을 모든 고민의 해결사 내지는 조언자로 인식할 것이다.

남들의 감정을 부드럽게 풀어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있다는 것은 아주 큰 장점. 하지만, 사실 당신

내부에서는 이런 역할에 불만을 느끼기도 한다. 때로는 과감한 의사표현이 필요할 것이다.

 

라이프 스타일: 집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하고 반려동물을 잘 돌봐주고 함께 놀아주는 가정적인 사람

고양이: 터키시 앙고라, 샴, 엑조틱, 러시안 블루, 한국 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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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외모도 성격도 둥그둥들한 귀염둥이형

 

다소 우유부단한 듯한 당신의 성격이 큰 결함으로 느껴지지 않는것은 타고난 애교 덕분이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인상을 주는 체형과 말투, 동작 하나하나에도 애교가 넘치는 타입.

손윗사람 역할을 맡아 어른스럽게 굴려고 하거나 이성적인 매력을 강조하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수 있다

 

라이프 스타일: 다른 반려동물이 있거나 가족수가 많거나 어린아이가 있는 집으로 어린아이의

                      친구가 되어줄수 있는 유순하고 활달한 성격을 가진 동물을 필요로 하는 사람.

고양이: 스코티시 폴드, 페르시안, 히말라얀, 엑조틱, 러시안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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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보기와는 달리 외로움을 타는 외강내유형

 

항상 열심히 일을 하는 적극적인 타입. 척척 움직이는 반면 끈기가 없어서 재빨리 포기해 버린다.

체육이 특기인데다가 명령하고 화끈한 성격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가진다. 단, 혼자가 되면

마치 딴사람이 된 것처럼 잔뜩 풀이 죽어서 어두운 성격이 되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바쁜것을 즐긴다.

 

라이프 스타일: 집을 지킬수 있는 체력이 뛰어나고 강인한 개, 썰매경주 등에 참여할수 있는

                      튼튼하고 복종을 잘하는 특별한 개를 필요로 하는 사람

고양이: 아비시니안, 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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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늘 망설이는 우유부단형

 

자신의 감정을 말이나 행동으로 확실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타입. 주위의 분위기에 기분이나

몸상태가 영향을 받기 쉽고 때로는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한다. 스트레스가 몸에 직접 영향을 끼칠

위험이 가장 높다. 자기만의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것이 최대의 관건.

 

라이프 스타일: 나이많은 부부가 사는 가정 또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으로 복종을 잘하고 유순하며

                      운동량이 많지 않고 조용하며 충성심이 강한 동물을 필요로 하는 사람

고양이: 스코티시 폴드, 노르웨이 숲고양이, 페르시안, 한국 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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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결정하면 그대로 돌진하는 추진력이 강한 타입

 

친구로서의 당신은 더할 나위가 없이 밝고 활달한 성격. 몇가지 일을 생각해 내어 한꺼번에

추진해 나가는 능력도 탁월해 주위에서 리더십이 강하다는 말을 듣는다.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 할 줄 모르고 역경을 헤쳐 나가는 모습에 모두 감동할지도. 하지만, 항상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라이프 스타일: 독신 생활을 하기 때문에 혼자 두어도 외로움을 잘 타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건강한 반려동물을 필요로 하는 사람

고양이: 스코티시 폴드, 노르웨이 숲고양이, 한국 집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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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꼬리로 보는 고양이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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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로 보자! 고양이의 기분




【 Q1 】꼬리를 똑바로 세우고 접근해 오는 건?
배고파~! 밥줘~!

꼬리를 세워서 다가오는 것은 응석 모드입니다. 아기고양이가 엄마한테 응석부리던 버릇이 그대로 주인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렀을 때 꼬리를 세우고 다가오는 것은 자기를 좀 봐달라거나 밥을 달라는 것입니다.


【 Q2 】꼬리를 갑자기 몸 아래로 말아넣는다
히익~! 무서워~!

꼬리를 배 아래로 말아넣음으로서 몸을 작게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겁을 먹은 상태입니다. 몸을 작아보이게 해서 상대에게 자신이 약하다고 말하고, "그러니까 덮치지 말아줘"라고 방어에 들어가 있는 자세입니다. 이 상태의 반대가 아래의 Q3입니다.


【 Q3 】꼬리를 산 모양으로 만들고 몸을 크게 한다.
뭐야, 해볼테냐?

꼬리 털을 거꾸로 세워서 크게 하고 그것을 들어올리듯이 했을 때는 자신감에 차 있을 때입니다. 꼬리뿐만 아니라 온몸의 털을 세워서 몸을 크게 보이게 함으로서 상대방에게 "난 강해!"라고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털이나 깃털을 거꾸로 세워 몸을 크게 보이게 하는 것은 다른 동물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 Q4 】뭔가를 보면서 꼬리 끝만 천천히 움직인다.
뭐야, 저거. 구경가볼까, 음...

멍하니 뭔가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갑자기 꼬리가 우뚝 멎거나, 다시 흔들흔들 움직이다가, 또 우뚝 멈춰섰다가 다시 움직이는 것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그것은 사람에게도 흔히 있는 "음...아! 그러고 보니... 하지만, 응..."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지요.


【 Q5 】자고 있는데 꼬리 끝만 씰룩거린다.
아, 좋아하는 사람의 목소리다.

주인이 옆을 지나가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하면, 자고 있는 고양이의 꼬리가 움찔움찔 움직입니다. 고양이의 꼬리는 작은 감정일 때는 작게, 큰 감정일 때는 크게 움직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자면서도 감정이 움직인다는 증거. 주인의 기척이나 목소리에 작은 기쁨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 Q6 】선 채로 꼬리를 좌우로 천천히 크게 흔든다.
뭐야 저건? 적인가 내편인가... 모르겠네...

이것은 낯선 물체를 봤을 때 흔히 보이는 버릇입니다. 과연 저게 뭘까? 하며 놀라서 관찰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즉각 공격하지는 않습니다. 덤벼들기까지 하지는 않아도 그 물체에 대해 약간 흥분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Q7 】서있는데 온몸의 털을 세웠다가, 금방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우왁! 깜짝 놀랐네!!

뭔가에 놀랐을 때 단숨에 털이 거꾸로 섭니다(꼬리뿐만 아니라 온몸의 털이). 작은 일에도 잘 놀라는 고양이는 자주 이런 상태가 되지만 느긋하게 멍하니 있는 고양이는 별로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 Q8 】배를 위로 하고 안아올렸을 때 꼬리를 배에 딱 붙인다.
도와줘~, 빨리 도망쳐야돼~!

Q2의 상태와 같은데 그것이 뒤집어진 상태로, 배에 꼬리를 붙이는 것은 겁을 먹었을 때입니다. 그러다 긴장이 풀어지면 꼬리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무섭다는 흥분상태로 몸이 굳어 있는 것입니다.


【 Q9 】안기면 파닥파닥 꼬리를 빨리 움직인다.
안는 거 싫어~! 빨리 놔줘~!!

파닥파닥 꼬리를 빨리 움직이는 것은 안기고 싶지 않을 때입니다. 고양이는 사람에게 안겨 있으면 대개 꼬리를 움직이는데,파닥파닥 빨리 움직이는 것은 그것이 싫을 때입니다. 반대로 편안하고 기분좋을 때에는 꼬리도 천천히 느긋하게 움직입니다.


【 Q10 】앉아 있을 때 꼬리를 세로로 천천히 파닥거린다.
자아 그럼... 이제 뭘 하나~.

이제부터 뭘 할까 하고 생각할 때 흔히 보이는 버릇입니다. 배도 채웠고 날씨도 좋은데 밖에 나갈까 잘까 놀까 하고, 바깥을 바라보며 다음 행동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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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나의 하루 (완전 공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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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 VS 메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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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
대략보면  주둥이가 각이 없이 삼각형이고(멘쿤과 가장 큰 차이임)
아몬드형눈.귀와 귀사이가 많이 벌어져있음. 옆얼굴은 일자형.


메인쿤
대략 주뎅이가 사각형. 타원형눈.귀는 일자형. 옆얼굴은 오목한 경사면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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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어느 집고양이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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