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이 된 밍고.

축하를 해주고 싶어 고깔 모자를 씌워줬더니 싫다며 아둥바둥 댄다.
어쩔 수 없이 한 손으로 목을 움켜쥐고 촬영.




"켁~ 오늘 내 생일 맞냐옹~ 웰캐 괴롭히냐옹~"


밍고의 생일 굴욕.




도브에게 씌워봤더니 역시나 도브도 아둥바둥.





분노한 도브. 엄마에게 고무줄 공격 시도;;;;





밍고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익에 관심을 보이는 도밍고들.

(물론 저건 내가 다 먹었따~^o^)

생일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폭죽도 터뜨렸는데, 폭죽 소리에 놀라 침대 밑에 숨어버렸다 ;;;





첫번째 생일을 맞이한 밍고.

생일 축하해.
아프지 말고 영원히 건강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