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후기 각종 후기 2009/01/02 00:05

[급여 사료]

▶ 뉴트라골드 홀리스틱 키튼



- 급여시기 : 밍고 3개월령, 도브 2개월령
- 후기 : 상품평이 좋아서 구입한 사료. 이름에 홀리스틱이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진짜로 홀리스틱급인지는 모르겠다. 알갱이는 Y자 모양으로 생겼다. 밍고와 도브 둘 다 너무너무 잘 먹는다. 너무 잘 먹어서 밍고는 볼살이 통통하게 올랐고, 도브는 배가 빵빵해졌다.;;; 변상태도 좋다.


[테스트 사료]

▶ 아보덤 내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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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시기 : 밍고 3개월령, 도브 2개월령
- 후기 : 모질 개선에 좋다는 사료. 테스트용으로 줘봤는데 밍고는 엄청 잘 먹는데 도브는 씹지를 못한다. 알갱이가 동그란 모양인데 크기가 커서 그런지... 아직 어린 도브가 씹지 못하고 입안에서 걷돌다가 밖으로 튀어 나온다. 며칠 계속 주고 지켜보니 밍고는 오도독오도독 씹어대며 정말정말 잘 먹고 변상태도 좋음. 그러나 도브는 잘 먹긴하는데 씹지 않고 그냥 삼킴;;; 게다가 도브는 설사를 함.

▶ 아르테미스 후레쉬믹스 키튼



- 급여시기 : 밍고 3개월령, 도브 2개월령
- 후기 : 1등급 사료이긴하지만 기호성은 떨어진다는 사료. 마침 집에 샘플로 온게 있어서 줘봤다. 알갱이는 Y자 모양. 도브는 냄새를 맡더니 살짝 놀라서 뒷걸음질 치고;;;  밍고는 모래 덮는 시늉을... ㅡ.ㅡ; 며칠 두고 지켜보니 밍고는 다른 사료 먹을때만큼 잘 먹어대지는 않고 그럭저럭 먹긴하는데 무른변을 봄. 도브는 깨작깨작 먹는데 설사를 해댐. 좀 더 지켜볼려다가 도브가 드럼 세탁기 안에 들아가서 설사를 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열받아서 급여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