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도브 도브(DOVE) 2009/06/04 23:20

엄마가 받아 온 상장을 꺼내 털범벅 + 침범벅으로 만들고 있는 망나니 도브.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냐옹~"

시치미 뚝 도브.
  • 브리 2010/04/27 21:19

    도브냥~
    탱고냥을 따라 뫙놔뉘의 길로 들어선게야~?
    그럼, 안된다옹...ㅠㅠ

    • 겨울아침 2010/04/29 13:46

      도브와 탱고는 비슷한 점이 참 많아요 ㅎㅎ
      우리집 사고뭉치 도브. 언제쯤 철이 들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