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아침에 도밍고
admin
write
블로그 메뉴
Tag
Media
Location
Guest
Admin
Write
검색
검색결과 리스트
글
망나니 도브
도브(DOVE)
2009/06/04 23:20
엄마가 받아 온 상장을 꺼내 털범벅 + 침범벅으로 만들고 있는 망나니 도브.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냐옹~"
시치미 뚝 도브.
요즘에 보내기
트위터에 보내기
페이스북에 보내기
미투데이에 보내기
트랙백
0
개
,
댓글
2
개
설정
트랙백
http://www.catpia.net/trackback/494
댓글
브리
2010/04/27 21:19
ADDR
EDIT/DEL
REPLY
도브냥~
탱고냥을 따라 뫙놔뉘의 길로 들어선게야~?
그럼, 안된다옹...ㅠㅠ
겨울아침
2010/04/29 13:46
EDIT/DEL
도브와 탱고는 비슷한 점이 참 많아요 ㅎㅎ
우리집 사고뭉치 도브. 언제쯤 철이 들런지... ㅎㅎ
이름
패스워드
http://
비밀글
댓글 남기기
이전
1
...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
677
다음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77)
밍고(MINGO)
(246)
도브(DOVE)
(240)
도밍고(DOMINGO)
(133)
도밍고 친구들
(11)
도밍고를 위하여
(16)
도밍고 월페이퍼
(8)
각종 후기
(3)
읽을거리
(8)
Note
(11)
RECENT POSTS
도밍고의 병원 기록
이불 속에 밍고
발이 시린 밍고
제4회 동물사랑 사진공모전
집 지키는 도브
물 먹는 고양이
(4)
이모가 된 도브
(2)
RECENT COMMENT
저두 고양이 비디오 구하고 있..
넵. 좋은 하루 되세요~
사진좀 퍼가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애완동물 커뮤니..
RECENT TRACKBACK
도도한 아기고양이
ARCHIVE
2011/09
(1)
2011/02
(1)
2011/01
(1)
2010/09
(1)
2010/07
(1)
calendar
«
2012.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OUNTER
36,685
11
26
도브냥~
탱고냥을 따라 뫙놔뉘의 길로 들어선게야~?
그럼, 안된다옹...ㅠㅠ
도브와 탱고는 비슷한 점이 참 많아요 ㅎㅎ
우리집 사고뭉치 도브. 언제쯤 철이 들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