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이트에서 국내에는 없는 냥이 용품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도브가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거다옹~! 어서 결제해라옹~!"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밍고는 냐옹냐옹 소리를 질러대거나 무릎위에 올라와서 자는데, 
도브는 저렇게 옆에 와서 가만히 지켜본다.



언제나 말이 없는 도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