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 던져놓은 치마 위에 자리를 잡은 밍고.
밖에 나갔다와서 옷을 던져놓으면 꼭 냄새를 맡아보고 그 위에 자리를 잡는다.
도브가 지나가자 하품도 쩌억~ 한다.
오늘 낮에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우리집 냥이들은 정말 주인 잘 만나서 호강한다는 생각이...
도밍고도 그렇게 생각할까?
"그런건 모르겠고, 간식이나 많이 줬음 좋겠다옹~, 흐아암~"
치마가 좋은 밍고.
밍고가 자주하는 등 굽어서 기지개 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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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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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96 2009/11/30 18:35
변함없이 간식을 사랑하시는 밍고냥~^^*
외출 후, 돌아오면 이리 저리 냄새 맡아보고는... "대체 어디를 싸돌아 댕기다 돌아왔느냐~?!"는 눈빛으로 쳐다보죠..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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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침 2009/12/01 10:48
집에 들어오면 녀석들이 반겨줘서 너무 좋아요^^ 문열고 들어오면 버선발(?)로 뛰어나오는 녀석들...^^
밍고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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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엄마 2010/01/20 01:28
아웅~~밍고진짜 탐나용~ㅠㅠ~~눈동자가 사진찍을때 살짝몰린것ㅊ럼 나오는데 그래서 더더 완젼 귀여운거 가타용~!!!
일케 이뿐놈 어디서 납치하셨대영~~~모델시키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