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고의 하악질 몇 번에 급소심해진 도브. 한 걸음 물러나서 밍고가 장난감으로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중이다.


훗... 이쁜 것! ^^


만져주면 좋아서 골골대는 밍고와 달리, 도브는 만져주는 걸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아직 친하지 않아서일까?
  • 소요 2009/01/18 14:38

    둘째들이셨네요. 이쁘게생겼네요.
    근데 얘는 종이 뭔가요?

    • 겨울아침 2009/01/18 16:18

      노르웨이숲이에요. 이름은 도브구요. 소요님처럼 저도 네바와 놀숲을 키우게 됐어요 ㅎㅎ

    • 소요 2009/01/18 16:53

      안그래도 놀숲아닐까 싶었는데 지식이 미천해서 아는척도 못하고 여쭤봤습니다.

      도브랑 밍고랑 재밌게 지내니 뿌듯하시겠네요.

    • 겨울아침 2009/01/18 17:11

      밍고를 혼자 두니까 제가 걱정이 되서 안되겠더라구요. 밖에 나가있으면 혼자 있을 밍고 녀석 걱정에 발이 동동... 도브 온 뒤로 두 녀석 잘 뛰어 놀아서 만족한답니당 ㅎㅎ

    • 소요 2009/01/18 17:55

      밍고 너무 이뻐하셔서 그러시는구나..

      역시 혼자보단 둘이 좋아요.
      둘이 뛰어다니고 핥아주고 같이 자고 있는거 보면 기분 좋아져요.

    • 겨울아침 2009/01/18 23:21

      역시 두 마리가 적정인듯해요. 둘이 뛰어 놀구 같이 밥 먹구 그루밍해주고 같이 자구하는거 보면 저도 흐뭇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