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을 어슬렁어슬렁 거닐던 도밍고.


 
공 날라간다~!
  • 브리96 2009/06/14 03:09

    항상 호기심 가득한 도브의 저 땡!그!란!!! 두 눈과 표정은 백만불짜리~!!!^^*

  • 죠죠 2009/06/19 20:28

    엇!! 저 공 제 집에도 있다는 @.@ 조조가 물어뜯어서 구멍이 숭숭났더랬죠

    • 겨울아침 2009/06/19 20:40

      헛... 물어뜯다니.. ㅎㅎ 저 농구공은 밍고가 완소하는 공이랍니다 ㅎㅎ

  • 야옹순이 2010/01/05 02:14

    우리 밍고 표정이...^---------------^
    너무 귀여운데요??공 날아가유~~ㅋㅋ
    이쁜이들아 떡국은 먹었니??
    올해 몆살인지 궁금하네요...^^

    • 겨울아침 2010/01/05 20:59

      둘 다 한살이에요. 밍고가 도브보다 1개월 정도 언니랍니다^^ 처음 만났을 때 태어난지 두달도 안된 아깽이였던 녀석들이 벌써 한살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