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차분하고 조신한 우리 밍고.
그러나 간식 앞에서는 돌변한다.


간식 생각에 낼름~


또 낼름~


나를 닮은 밍고.
  • 브리96 2009/05/06 02:53

    마지막 사진은... "어이~! 집사~!! 이제 그만하구 뭐 좀 주지 그래~?!"의 분위기가..^^**

    • 겨울아침 2009/05/07 20:04

      헤헷... 그러네요. 밍고는 저를 닮아 식탐이 엄청 많은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