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바닥을 닦다가 뭔가가 떨어져 있길래 살펴보니 저런게 있었다.
꺄아~ 이게 말로만 듣던 득템이구나... ㅋㅋ
꺄아~ 이게 말로만 듣던 득템이구나... ㅋㅋ
밍고 녀석 잡아다가 입 벌려서 살 펴보니 왼쪽 아래 송곳니가 빠지고 다시 나고 있는 것 같다.
우리 밍고, 벌써 이갈이할 때가 되었구나...
근데 사진으로 보니까 오른쪽 아래 송곳니도 빠지려고 하네?
이갈이 할 때는 밥을 잘 안먹는다고 하던데...
녀석은 어째 더 먹는 거 같다;;;
근데 이빨 닦이니까 칫솔에 피가 뭍어나온다. 아프긴 아픈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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