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고를 데려오고 나서 냥이 용품 이것저것 구매하면서 조끼형으로 된 목줄을 구매했었다.
당시 2개월령이던 밍고한테 입혀보니 너무 커서 헐렁거리길래 좀 더 크면 써야겠다 생각하고 서랍안에 넣어뒀었는데
5개월령이 된 지금에야 생각이 나서 꺼내 입혀보니 이제 너무 작다....-_-;;;
저 조끼 형태로 된 목줄은 강아지용인지... 밍고가 무척 갑갑해한다.
저번에 이웃집 냥이 탱고왔을때 입혀보니 쌩지랄발광 난리를 쳤었는데 우리의 매너묘 밍고는 다소 점잖게(?) 바둥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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